2023. 10. 11
[필로소피]
Obstacles
우리는 왜 알면서도 바라는대로만 살 수가 없을까. 우리가 사마디의 길로 정진하지 못 하게 하는 방해물, 장애물들이 있다. 오늘은 이 장애물에 대해서 배웠다.
1. 신체적 병, 어떻게 넘어설 수 있을까?
규칙적 & 올바른
운동 / 잠 / 식이 세 가지를 조절 하면 된다.
2. 신체적 게으름, 어떻게 넘어설 수 있을까?
많이 먹지 않는다 / 필요 이상으로 많이 자지 않는다 / 운동한다
필요한 에너지 이상으로 먹게 되면 게으름이 생긴다.
필요 이상으로 많이 자면 더 피곤해지고 게으름이 생긴다.
운동해서 몸을 가볍게 만들지 않으면 게으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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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명상하는 것은 2시간 자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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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의 중요성; 명확한 목표가 없으면 우리의 삶을 일구기 힘들다
3. 의심
작게 아사나로 예를 들어 살펴 보자. 우리는 의심을 한다. 아쉬탕가가 좋을까, 하타가 좋을까, 쿤달리니가 좋을까. 프라나야마 호흡 훈련을 하는 데 있어서 이걸 하면 좋을까 저걸 하면 좋을까 … 의심하고 고민하다보면 결국 아무것도 안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나는 이런 경우가 많았다. ttc 요가 센터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정확히 그랬다. 어떤 요가원을 정할지 몰랐다. 여기가 더 좋을까, 저기가 더 좋을까.. 요가원들을 의심했다. 사람들을 의심하고 과정을 의심했다. 결국 아무곳에서도 하고싶지 않다는 결과에 도달하고 말았다. 이처럼 과한 비교와 의심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큰 장애물 중 하나다. “Life is all about experience.” 그저 Try / Experiment / observation 하라.
4. 정신적인 병과 게으름, 어떻게 넘어설 수 있나?
정신적인 병은 명상으로 해결하고, 게으름은 모티베이션으로 해결한다.
요가 선생님은 모티베이터다. “The right ward in right point by creating a right environment.” 옳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멘토의 역할은 멘티에게 필요한 옳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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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칭에 대해서, 배우고 나면 바로 가르치라고, 나누라고 하셨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없다고. 러닝 -> 티칭, 러닝 -> 티칭 … “나는 아직 가르치기에는 너무 부족해.. 더 배우고 완벽해지면 그때 가르칠 수 있을거 같아.” 이런 생각을 가지지 말라고 하셨다. 아주 뜨끔한 부분이었다. 내가 배운 만큼을 가르치는 것이다. 내가 얻은 만큼을 나누는 것이다. 단, 나 자신에게 솔직하면서, 배운 것 이상을 부풀려 가르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실제 아는 것 이상을 아는 것처럼 부풀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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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 pleasure: Enjoying At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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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e Perception: 지식 부족에서 와. 계속 자신을 마스터와 연결하고, 배움을 멈추지 말기.
“Not to leave your Practice.”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 과정중에 늘 세기고 있는 부분인 ’훈련‘
절대 개인 수련을 놓지지 않고자 한다.
그리고 오늘 세긴 부분은 “모티베이터가 되기”, ”배움을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