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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말라

2023. 9. 9
마타타 공연후에 타말라가 해준 이야기 에다가 내가 덧붙이는 것들
네가 지치고 힘들 때, 그저 자연으로 가서 맨발로 자연을 느끼고 잠시만 가만히 있어봐. 그러면 너는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거야. 땅에서 직접적으로 에너지 너와 연결될거야. 밖에서 자꾸만 부족한 것을 채우려 애쓰지만, 결코 채워지지 않아. 자연으로 가.
신발을 벗고 땅을 직접적으로 밟고 살아야 해. 타일, 시멘트, 콘크리트 바닥은 땅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막아버려. 너와 땅이 연결될 수 없어.
나는 음악이 있는 곳 어딜 가서나 항상 노래 부르고, 춤춰. 사람들은 보통 다 굳어있어. 하지만 내가 먼저 일어나서 춤추고 노래 부르면 사람들은 언제나 즐거워하고 결국 함께 일어나 춤추고 노래하지. 봐봐 이렇게 확장된 기쁨과 행복을, 함께 춤추고 노래하니 하나가 됐잖아.
너를 제한하고, 억누르고, 막고있는 참이 아닌 것에 너의 진짜 모습이 굴복하게 두지 마. 너의 순수한 기쁨을, 순수한 사랑을 남김없이 마음껏 표현해.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볼까 그들의 판단 때문에 너의 것을 막지마. 누군가 널 이상하게 본다면 그건 그냥 그 사람의 것이야. 다른 사람의 판단, 생각은 너의 것이 아니야
그냥 매 초마다 네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봐봐. 그리고 매 순간순간 그렇게 살아. 지금 지나는 이 일분일초는 다시는 오지 않아.
세상에 너를 나눠줘. 너의 기쁨을, 너의 행복을, 너의 사랑을, 너의 축복을 나눠준다고 생각하면서 살아
세상에 나의 참을 나눠주며 사는 것. 태양이 빛을 비추며 엄청난 에너지를 나눠주듯이, 그렇게 사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