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5
[5:00 -07:30 아쉬탕가]
손을 하늘로 만세하는 자세(자주 나오는 거) 할 때는 양 팔을 넓게 벌리며 해야지 몸 옆 면을 늘릴 수 있다. 웃짜이 호흡을 놓쳐서는 안된다. 내내 웃짜이 호흡 의식하고 하기. 호흡을 멈추는 순간 몸은 더뎌지고, 에너지는 소진된다.
점프인 연습. 블럭을 배 아래쪽에 두고 양 발끝을 사뿐히 가져오는 연습. 순간 몸 무게를 양 팔로 지지하며 핸드 스텐드, 그리고 사뿐히 발을 가져 온다.
[07:30 -08:30 쁘라나야마]
오늘의 훈련
1.
Puraka - inhalation 최대한 천천히 들숨
2.
Antar kumbhaka -inner hold 들숨 크게 마쉬고 참기
3.
Rechaka -exhalation 최대한 천천히 날숨
4.
Vahir kumbhaka -outer hold 날숨 다 내보내고 참기
5.
Kewli kumbhaka -spontanious stop (이건 안 해서 모르겠다)
천천히 들숨은 처음 60초 걸렸다.
쁘라나야마 훈련의 중요성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런데 쁘라나야마 훈련은 아사나 훈련 만큼 중요한 거였다. 아사나보다 더 상위의 훈련이었다. 쁘라나야마를 하면 정신이 맑아지는 게 느껴진다. 좋다.
[08:30 -09:30 명상 (사바사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천천히 느끼며 의식하며 내려오는 훈련을 했다.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가려 애썼지만 계속해서 잠에 빠져들었다. 완전한 잠은 아니었다. 자다 깨다 자다 깨다를 반복.
09:30 아침
[11:30 -12:30 요가 아나토미]
가장 첼린징 파트다.
Jala Neti 의 이점:
•
Moisten the air
•
Filter the air
•
Radiation of heat
•
Sterilization of air
귀 염증에도 네띠가 좋다고 한다. 이유는 이해를 못 했다. 들으면서 네띠가 프리다이버에게도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네띠를 하는 적절한 주기는 1주일에 1번 정도이다. 이상은 불필요 하다는. 이유는 모르겠다. 궁금하다.
Vomiting- 말라사나pyloric value 자세를 하고 토하고싶을만큼의 물을 왈칵왈칵 마시고 손가락을 목구멍에 집어 넣어 토한다. 물은 소금과 레몬즙을 섞은 미지근한 물이다. Remove excess of mucus and bile. Mucus / mineral certains as formed by excess of mucus. Execss of mucus inside of wind pipe reverse peristalsis. Cilia mechanism reeler. 토하기는 보름에 한 번 정도가 적절. 토하기를 하고 나면 해줘야 할 자세.
1.
Tadasana
2.
Triyak tadasana - it creates vacuum inside of small intention by contra laterally stretching and contracting large intension pose.
3.
Katichakrasana - intra abdominal pressure up. Pushing force.
4.
Triyok bhujangasana
12:30 점심
[14:00 -15:00요가 철학]
나는 무언가다 ->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모든 것이다 우리의 방향성.
[15:00 -18:00 어져스먼트, 얼라이멘트, 하타 요가]
트리코나사나 심층. 너무 많은 걸 배워서 적을 수가… 자야 돼..
Sonu 선생님 정말 좋다. 인상도 이렇게 좋을 수가. 이분 수업은 시간이 후룩 가는 기분이다. 닮고 싶은 선생님.
[18:00 아헹가 요가]
차이점을 솔직히 잘 모르겠다. 중요한 거 배운 건, 아치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훈련. 낮은 블럭을 바닥에 두고 양 발의 앞쪽 두툼한 부분을 턱에 대고 타다사나로 서는 것이다. 그러면 아치 만들기에 용이하다.